[이시각헤드라인] 7월 10일 뉴스투나잇1부

■ 김여정 “미 정찰기, 새벽에도 경제수역 침범”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미국의 정찰기가 오늘 새벽에도 북한의 경제수역을 침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제수역을 또 침범하면 분명하고 단호한 행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내일 전국 흐리고 비…시간당 60㎜ 집중호우

초복인 내일, 다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충남, 전북에는 최대 120㎜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곳에 따라 시간당 60㎜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윤대통령, 나토회의 출국…’북핵·오염수’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오후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폴란드 공식 방문을 위해 출국했습니다. 출국에 앞서 외신 인터뷰에서 북핵 저지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기시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도 논의할 전망입니다.

■ 보건의료노조 13일부터 총파업…의료공백 우려

보건의료노조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면 확대, 보건의료인력 확충 등을 주장하며 오는 13일 총파업에 나섭니다. 2004년 이후 19년 만의 총파업으로, 간호사와 약사 등 4만 5천여 명이 파업에 나설 전망입니다.

■ 크렘린 “푸틴, 지난달 29일 프리고진 만나”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무장 반란 닷새 후인 지난달 29일, 예브게니 프리고진 등 바그너그룹 지휘관들을 만났다고 크렘린궁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푸틴 대통령에게, 여전히 대통령을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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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연합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