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새마을금고에 6조 원 이상 유동성 공급

은행권이 새마을금고와 6조 원 이상 규모 환매조건부채권, RP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과 산업은행·기업은행은 지난 주말부터 새마을금고가 보유한 국고채·통화안전증권채권을 담보로, 자금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RP 매입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이들 7개 은행이 새마을금고중앙회와 각 5천억에서 2조 원 규모 RP 매입 계약을 체결해 모두 6조 원 이상이 새마을금고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김장현 기자 (jhkim2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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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연합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