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 협상 시작”…러 침공 후 첫 대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양측 대표가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현지시간 28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 미하일로 포돌랴크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10분, 한국 시간 오후 7시 10분에 회담이 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회담은 우크라이나 북부 국경에서 가까운 벨라루스 고멜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회담은 당초 전날 열릴 예정이었지만,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안전을 이유로 폴란드를 경유해 오기로 하면서 몇 차례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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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연합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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